고든 램지의 주방도구 소개

예전에 봤었는데 주방도구를 몇개 사고 나서 다시 보니 또 새롭다.

여기서 조금 의아한 것이 프라이팬이다. 가능하면 바닥이 두꺼운 것을 사용하라고는 했지만 코팅팬을 쓰란다. 얼마 전에 스뎅팬을 사서 벌써 변색 시키고 태워먹어서 그런지 고든 램지님의 말에 또 귀가 팔랑거린다. 좋은 코팅팬 하나 또 사야하나 싶다.

칼은 예상대로 식도 하나, 과도 하나, 고기써는 칼 이렇게만 있으면 된다고 한다. 나는 지금 칼이 무려 6개나 있으니 두어개만 남겨두고 다 없애야겠다. 냄비는 대중소로 하나씩 있고 또 찜기, 전골냄비 등등 10개 가까이 있다. 이것도 너무 많은 것 같다.

후우... 이렇게 장비 욕심만 늘어간다. 요리는 잘 하지도 못하면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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