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Gimp Adobe사의 프로그램들이 Mac용으로 있지만 역시나 상용은 별로 쓰고 싶지 않다. 그래서 역시 생각난 Gimp를 설치했는데 X11 라이브러리 위에서 동작해서 Dock에 X11과 Gimp가 같이 생기긴 하지만.. 그래도 Gimp만한 것이 없다.
3. FireFox Safari도 굉장히 좋지만... Firefox가 더 좋은걸 어쩌나.. Thunderbird도 같이 쓰고 싶었지만 일단 Leopard에 포함된 Mail 프로그램을 써보고서 정 불편하면 쓸 생각이다. (첨부파일 문제로 현재 Thunderbird를 쓰고 있습니다.)
4. Eclipse JVM은 java1.5 버전이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어서 Eclipse는 그냥 설치했다. (알고보니 Mac용 JVM이 따로 있더군요. 현재 1.6버전이 나왔습니다.)
5. Skype, Nateon 인터넷 전화 Skype와 Nateon이 MacOS X용으로 나와서 감사하게 잘 쓰고 있다.
결국 쓰고 있는 것은 다 OpenSource라... 왜 맥을 쓰고 있는지 의문스러운 황당한 상황...?